전시실

The Chronicling of Hanyang

ZONE 1 한양대학교는 1939년 설립자 백남 김연준 선생이 과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한 ‘동아공과학원’으로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1948년 기술건국의 기치 아래 ‘한양공과대학’으로 재출발 하였으며, 1959년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종합대학 ‘한양대학교’로 승격한 이후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날 한국의 명문사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1959년 한양대학교가 종합대학으로 승격했을 때 공모한 심볼 공모전에서 당선된 당시 공대 건축과 재학생(성명 미상)의 작품입니다.
  • ‘으뜸’과 ‘큼’을 상징하는 ‘한’ 자의 윤곽에 한양(漢陽), 한대(漢大), 공대(工大), 문리(文理) 등 여러 단어를 넣어 특색있게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 01.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표기하여 심볼 속에 한양의 정신을 구체적으로 표명하였습니다.
  • 02. 최초의 심볼을 축소한 것으로 한양을 상징하던 심볼의 대표성과 의미를 살리면서, 개교 이래 면면히 이어온 전통을 표현 하였습니다.
  • 03. 봄을 전하는 교화 개나리를 주위에 배치하여 ‘인류를 향한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는 아름다운 세계’를 형상화하였습니다.
  • 04. 건학년도인 1939를 표기하여 한양의 역사와 전통의 뿌리를 표현하였습니다.
  • 05. 세계와 미래로 눈부시게 뻗어가는 진취적 기상과 세계 속의 한양을 담고 있습니다.
  • 01. 기존의 엠블럼 형태를 모던하게 단순화시키면서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한양인의 의지를 원으로 형상화 하였습니다.
  • 02. 세계와 미래로 눈부시게 뻗어 나가는 진취적 기상과 세계 속의 한양을 담고 있습니다.
  • 03. ‘으뜸’과 ‘큼’을 상징하는 ‘한’ 자의 윤곽에 한양을 새긴 최초 심볼을 축소한 것으로서 한양을 상징하던 심볼의 대표성과 의미를 살리면서, 개교 이래 면면히 이어온 한양의 정기와 굳건한 기반을 나타내고자 하였습니다.
  • 04. 한양대학교의 교화이며 봄이 오면 교내 곳곳에서 활짝 피어 봄을 전하는 개나리를 주위에 배치하여 ‘인류를 향한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는 아름다운 세계’를 형상화하였습니다.
  • 05. 건학년도인 1939를 표기한 것은 한양의 역사와 뿌리를 상징하는 것으로 숭고한 건학정신을 계승하며 전통 속에 뿌리내리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06. 한양대학교의 기상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을 의미합니다.

대학교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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